시리아 외국인 유괴 중개 비즈니스 횡행
[로컬세계 이승민 특파원] 일본인 2명의 인질극이 벌어진 시리아 북부 알레포 주변에서통역이나 가이드로 속여외국인에게 근접, 이슬람과격원들에게 넘기는 유괴 중개 비즈니스가 횡행하고 있는 것이 22일 반체제활동가의 취재로 알려졌다.최근 이슬람국가(IS)의 인질이 된 일본인 ... 2015.01.22 [이승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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