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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나데 부르는 개개비
[로컬세계 윤민식 기자] 경기도 이천 성호연꽃단지에 개개비가 찾아왔다. 개개비는 휘파람새과에 딸린 철새로 여름새로 분류된다. 4월 하순에 날아와 10월까지 볼 수 있다.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동북부 지방, 필리핀 등지에 분포한다.바닷가나 강변 등 물가 주변에서 쉽게 ... 2015.07.22 [윤민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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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여 궁남지에 핀 화려한 가시연꽃
[로컬세계 이서은 기자 / 사진 이삼환 기자] 충남 부여 궁남지에 핀 가시연꽃. 한여름인 7~8월 물속에서 피는 가시연꽃은 화려한 자색의 꽃과 함께 둥근 방패 모양의 잎 전체에 날카로운 가시가 생겨난다. 본래 연꽃은 청초한 아름다움을 지닌 꽃으로 알려져 있으나, 화 ... 2015.07.21 [이서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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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먹이주는 솔부엉이
[로컬세계 윤민식 기자] 솔부엉이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여름새이다. 동그란 눈동자에 얼룩덜룩의 날개가 아주 인상적인 철새다. 해가 지고 시야가 어두워지면 그때서부터 사냥에 나선다. 지난 주말 경기도 양평에서 둥지 속 새끼에게 먹이를 주는 어미 솔부엉이를찍을 수 있었다. ... 2015.07.20 [윤민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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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상동이끼계곡에서 더위 식힌다
[로컬세계 윤민식 기자] 태풍 ‘찬홈’이 물러가고 더 강력한 태풍인 ‘낭카’가 온다는 데 도시는 찜통 더위로 몸살 중이다. 더위를 식히려고 찬물로 샤워로 해도 그 때뿐이다. 그렇다고 에어컨만 풀 가동하면 냉방병에 걸리기 쉽다. 더위가 기승을 부릴수록 자연이 주는 바람에 ... 2015.07.15 [윤민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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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빨려들어가는 태양
[로컬세계 윤민식 기자] 태풍 ‘찬홈’이 북상하기 전 강화도 화도면 낙조마을을 찾았다. 낙조마을은 태풍이 오기 전 행운의 ‘오메가’를 선사했다.오메가는일몰 시 태양이바다로 빨려드는현상을 지칭한다. 두둥실 떠 있는 해를 바닷물이 쭉 빨아 당긴다. 태양이 바다에 빠지는 모 ... 2015.07.13 [윤민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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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응봉산에서 바라본 빛의 향연
[로컬세계 윤민식 기자] 수도 서울은 볼거리가 많다. 옛스런 풍취가 남아있는북촌과 서촌, 서울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남산타워와 63빌딩, 외래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는 명동,우리나라 고유의 특산품을 구입할 수 있는 인사동까지.언급되지 않았지만 서울의 야경과 ... 2015.07.08 [윤민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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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가 인정한 공주 공산성
[로컬세계 윤민식 기자] 지난 4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공주 공산성을 비롯해 부여, 전북 익산 일대의 백제시대 유적 8곳을세계유산으로 등재했다.이번 등재는 지난 1995년 경주 석굴암 및 불국사, 합천 해인사 장경판전, 서울 종묘가 처음으로 세계유산목록으로 선정 ... 2015.07.06 [윤민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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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백제불교의 도래지, 호남 제일 포구 ‘영광 법성포(法聖浦)’
[로컬세계 윤민식 기자] 전남 영광군 법성포(法聖浦)는 호남 제일의 포구로 찬란했던 백제불교가 처음 이곳을 통해 도래했다.법성(法聖)이라는 명칭 역시 불교와 밀접한 연관을 갖는다.백제 침류왕 원년인 서기 284년, 인도의 고승 마라난타 존자가 법성포를 통해 백제에 들어 ... 2015.07.03 [윤민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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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탕에서 피어난 연화
[로컬세계 윤민식 기자] 여름철에 사진찍는 건 여간 고달픈게 아니다. 뜨거운 햇살 아래 각종 장비를 짊어진 채 사진을 찍다보면 구슬땀이 이마에서부터뺨을 따라 흐른다. 이 때 흐르는 땀이 볼을 간지럽히기도 해 잘못하면피사체가 흔들린 사진을 찍게 된다.그럼에도 여름철이 기 ... 2015.07.01 [윤민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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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물줄기가 만나 한강이 시작되는 양평 두물머리
[로컬세계 윤민식 기자] 경기 양평군의 두물머리는 남한강과 북한강의 두 줄기가 만나 한강이 시작되는 곳이다.방송 등을 통해 대중에게 알려지면서 두물머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꼽힌다. 여주와 양평을 거처 내려오는 남한강과 가평, 남양주에서 내려오는 북한강이 만나 ... 2015.06.29 [윤민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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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들어 움직일 만큼 웅장한 ‘천의봉(天儀峯)’…매봉산 ‘바람의 언덕’에 서다
[로컬세계 윤민식 기자] 매봉산의 본래 이름은 천의봉(天儀峯)으로 하늘을 들어 움직일 만큼 거대하고 웅장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매봉산은 “매의 형상을 닮았다”하여 붙여졌다. 해발 1303m에 달하는 이곳은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의 분기점이자 낙동강과 남한강의 근원이 ... 2015.06.26 [윤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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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섬’ 제부도에서 바라본 일출
[로컬세계 윤민식 기자] 제부도는‘신비의 섬’이라 불린다. 육지와 섬 사이에 바닷길이 열리는 곳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제부도와 화성시 송교리 사이에는 하루 두번 썰물 때 바닷물이 사라지고 그 사이로 물길이 생겨난다. 2.3km 물길은 일명‘모세의 길’로 불린다.썰물에 ... 2015.06.24 [윤민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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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멸망의 슬픈 역사가 시작된 인천 ‘소래포구’
[로컬세계 윤민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의 소래포구는 찬란한 문화를 꽃 피웠던 백제 멸망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다.서기 660년 신라 태종무열왕(김춘추) 7년, 백제를 정벌하기 위해 결성된 나당연합군의 당나랑 총사령이었던 소정방이 중국 산둥성 내주(萊州)를 출발해 한반도의 ... 2015.06.23 [윤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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