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나라의 꽃동산이 도심 속에 활짝 피어나다

군포 철쭉동산에서
한상길 기자 upload01@naver.com | 2018-04-23 17: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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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별처럼 빛나는 꽃들이 꽃동산을 가득 뒤덮고 있어 가슴에 벅찬 환희를 느끼게 한다.(한상길 기자)

[로컬세계 한상길 기자]하나의 음이 화음과 리듬이 되고 오케스트라가 탄생하듯 한 송이의 꽃이 모여 꽃무리를 이루고 다시 칠채색의 무지개 꽃동산을 이루고 있는 곳이 군포 철쭉동산이다.


이곳을 중심으로 군포 철쭉축제가 군포시 산본동 소재의 철쭉공원 등 군포시 일원에서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삶이 풍경과 색채에 영향을 받는다지만 마치 동화 속의 꽃동산이 바로 이곳이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이곳의 풍경과 색채는 마음의 열정과 환희를 한껏 느끼게 한다.

 

▲축제 조형물.


이 분위기에 취하니 이곳의 색채의 합창과 마음의 열정과 환희를 동력으로 오색 철쭉꽃으로 엮은 열기구를 두둥실 마음에 띄워 꽃의 정령과 동무하여 함께 날아보고 싶기도 하다.


철쭉꽃이 한창 만개를 준비하고 있으니 진분홍 꽃물결이 가득 넘실대는 이곳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멋진 추억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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