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보호관찰위원협의회, 준법지원센터에 추석맞이 백미 70포 전달

맹화찬 기자 a5962023@localsegye.co.kr | 2018-09-14 05: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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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제공.
[로컬세계 맹화찬 기자]부산준법지원센터는 지난 13일 법사랑위원 부산보호관찰위원협의회로부터 300만여원의 백미 70포를 받아 관내 저소득 보호관찰대상자 70명에게 1포(20㎏)씩 전달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매년 설·추석마다 어려운 생활환경 속에도 꿋꿋하게 재기를 위해 노력하는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물품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있다.

 

이동환 센터장은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사랑위원 부산보호관찰위원협의회는 1990년부터 28년간 매년 2회씩 명절마다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은 38회째로 그간 약 2억3300만원 상당의 쌀 3475포를 대상자 2302명에게 전하는 등 등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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