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가스안전으로 지키는 안전한 여름방학!

오는 16일부터 중·고등학교학생 대상 가스체험교실 참여 학생 모집
이명호 기자 lmh@localsegye.co.kr | 2018-07-13 08: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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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 가스누출 점검 교육모습.(양천구 제공) 
[로컬세계 이명호 기자]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가스체험교실에 참여할 중·고등학교 학생을 모집한다.

가스체험교실은 △우리집 가스시설 점검방법 △소화기 작동요령 △심폐소생술 등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한다. 학생들이 직접 가정에서 가스시설을 점검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각종 안전사고 시 응급조치 요령 등을 익히는 기회를 갖는다.

가스체험교실은 27일 양천문화회관 해바라기홀에서 실시한다. 체험교실에 참여한 후, 학생들이 자기 집을 포함해 홀몸어르신 가구 등 취약가구 가스시설 3개소 이상 점검할 경우 4시간의 봉사활동이 인정된다.

참가신청은 16일부터 25일까지 1365자원봉사홈페이지(www.1365.go.kr)에서 460명 선착순으로 인터넷 접수를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맑은환경과(2620-4873), 양천구자원봉사센터(2644-475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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