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농협, 2019년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 수상

5년 연속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 수상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0-07-30 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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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 손해보험은 29일 남서울농협에서‘서울농협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이대엽 서울지역본부장(뒷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최창수 손해보험 대표이사(뒷줄 왼쪽에서 여섯번째),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이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농협 제공) 


NH농협 손해보험(대표이사 최창수)은 29일 남서울농협(조합장 안용승)에서 “서울농협 연도대상 시상식 및 우수직원 간담회”을 개최했다.


올해 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직접 찾아가는 연도대상 시상식으로 대체됐다.


남서울농협은 2015년 이후 5년 연속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고, 개인 부문에서도 6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영예를 안았다.


NH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은 월납환산초회보험료 및 신계약수수료 등을 평가해 그룹별 최고 득점을 획득한 농축협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남서울농협은 NH내사업파트너재산종합보험, New리치하우스가정종합보험 등 재물 관련 보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날 남서울농협 안용승 조합장은 "5년 연속 NH손해보험 연도대상 수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의 피땀어린 노고로 얻어진 결과로, 올해에도 농업이 대우받고 농촌이 희망이며 농업인이 존경받는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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