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기탁

박상진 기자 8335psj@naver.com | 2020-09-11 08: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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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광업소 노.사.외주 합동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기탁.(태백시 제공)


[로컬세계 박상진 기자]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소장 김길한)와 노동조합 장성지부(지부장 최인강), 외주업체 대표단은 지난 10일 장성광업소 회의실에서 노‧사·외주업체 대표 합동으로 장성동과 철암동 행정복지센터에 ‘코로나19 예방 마스크’를 전달했다.


대표단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와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장성동과 철암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각각 1만2000장(총 2만4000장, 500만원 상당)의 마스클 전달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했다.


전달식에는 정병운 장성동장과 김태형 철암동장 등이 참석,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주민과의 상생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장성광업소는 지난 4월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장성동과 철암동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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