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재해예방사업 조기추진단 운영

박상진 기자 psj8335@hanmail.net | 2019-01-10 08:30:42
  • 글자크기
  • +
  • -
  • 인쇄

▲태백시 전경. 
[로컬세계 박상진 기자]강원 태백시는 재해예방사업 조기추진단을 구성해 6월 말까지 운영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최명식 경제개발국장을 단장으로 하고, 은명호 안전재난관리과장을 총괄반장으로 하는 추진단은 사업추진반과 기술지원반 등 2개반 8명으로 구성‧운영된다.


올해 태백시의 재해예방사업은 급경사지 붕괴위험 지역 1개소 500백만 원, 소하천 정비사업 3개소 40억3200만원 등 45억3200만원 규모이다.


시는 우기 전 주요공정을 완료하고 상반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조기추진단을 중심으로 신속한 행정절차에 들어가기로 했다.


3월 중 90%이상 착수에 들어가 연내 예산 집행을 목표로 우기 전 주요공정 60%이상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품질관리 및 안전사고 방지대책을 수립, 공사 감독에 철저를 기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선급금 및 기성금을 효과적으로 집행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박상진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