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도시 대전’ 전시관 운영

오는 4~6일까지 킨텍스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참가
강연식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19-09-02 08: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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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전시부스 디자인(안).

[로컬세계 강연식 기자]대전시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에 참여해 대전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을 집중 홍보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부가 2016년 개최한 스마트 시티 이노베이션 서밋 아시아(SCIS-Smart Cities Innovation Summit Asia)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대전시는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실증 중인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을 테마로 ‘주차공유, 전기센서 화재예방, 자율항행드론, 라이다센서 시니어케어, 미세먼지 조밀측정망, 챌린지프레임’등의 서비스를 전시한다.


혁신성장 동력으로 급속하게 성장 중인 스마트시티 분야에 있어 시와 기업이 함께 참여해 대전기업들의 성장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현장에서 ‘스마트시티 챌린지 도시 대전’부스를 운영하며 행사 3일간 이곳을 찾는 2만여 명의 정부부처 관계자, 기업인, 일반 관람객들에게 대전의 스마트시티 사업의 성과를 알리게 된다.


특히 전시회 기간 중 대전은 ‘스마트도시 시범인증’을 받게 되며, 컨퍼런스에도 참여해 ‘대전형 스마트시티 현황과 미래전략’을 주제로 국내 스마트시티 대표사례를 발표하는 등 ‘4차 산업혁명특별시 대전’의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김주이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대전시는 대덕연구개발특구를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을 연구하는 많은 기관들이 있어 스마트시티 육성에 매우 유리한 환경을 가지고 있다”며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을 계기로 대전기업들의 시장진출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전시부스 디자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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