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청년취업 위해 '원어민 강사 영어특강' 연다

13일부터 4월 3일까지, 영어면접·토론·프레젠테이션 강의
이명호 기자 lmh@localsegye.co.kr | 2018-03-12 09: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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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이명호 기자]서울시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갈수록 어려워지는 청년들의 취업준비과정을 지원하고자 원어민 강사로 구성된 ‘양천구 일자리카페 취업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열리는 '원어민 강사 취업영어특강'은 이달 13일부터 내달 3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밤 9시 30분까지 피치스터디 카페에서 주1회 진행된다. 강의내용은 영어면접, 토론, 프레젠테이션 등이다.

영어면접, 영어토론, 영어프레젠테이션 실력을 향상하고 싶은 청년(만18~39세)은 오는 13일 오후 6시까지 양천구 홈페이지(www.yangcheon.go.kr) 통합예약>기타예약>양천구일자리카페에서 신청하면 된다. 인원은 선착순 15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양천구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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