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영입인재 부산 남구갑 김성원, ‘김성원의 초심(初心)’ 출판기념회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0-01-12 09: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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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부산 남(갑)예비후보 출판기념회 포스터.(사진=맹화찬 기자) 

[로컬세계 맹화찬 기자]자유한국당 1차 영입인재 김성원 남구갑 예비후보가 지난 11일 부산 KT남부산지사(6층 대강당)에서 ‘김성원의 초심(初心)’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싸늘한 날씨에도 입추의 여지없이 많은 하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주최 측의 추산으로는 약 3000명 정도 참석했고, 본 행사에 참석한 선관위 관계자도 이렇게 많이 온 출판기념회는 처음 본다는 언급을 할 정도였다.

 

‘김성원의 초심’ 출판기념회에는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많은 당원과 지역주민, 종교계·경제계·사회단체 인사 그리고 김성원 저자의 직장동료들과 동문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성원 예비후보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하객들 모습.(사진=맹화찬 기자) 

 

저자 김성원은 책소개를 하면서 산업자원부, POSCO, 두산중공업에서 체험한 원전 해외수출 비화 뿐 아니라, 문재인정부의 탈원전과 소득주도성장에 대한 비판, 저자의 소신 및 저자가 생각하고 있는 남구의 미래비전을 설명하자 하객들로부터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김성원 예비후보는 지난 10월 말 자유한국당 1차 인재로 영입돼 자유한국당 당원교육 강사와 각종 토론회 패널로 참석하며 왕성한 활동을 보여 왔으며, 앞으로 총선에서 큰 꿈을 이루고자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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