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인문학특강 ‘며느리 사표’ 수강생 모집

주덕신 기자 jdsdpn@naver.com | 2018-03-11 20: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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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주덕신 기자]화성시여성가족재단 모두누림센터에서는 ‘며느리 사표 (며느리 사표를 내고 기적이 찾아왔다)’ 김영주 저자를 초청해 오는 2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모두누림센터에서 화성여성아카데미 인문학특강을 개최한다.

▲ 화성시여성가족재단 제공.
‘며느리 사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70명 선착순 모집이다. 신청방법은 방문 및 모두누림센터 홈페이지(modunurim.hswf.or.kr)를 통해 선착 접수가 가능하다.

모두누림센터 관계자는 ‘이번특강은 가부장제 문화 속에서 실제로 며느리 사표를 쓴 김영주씨의 실제 이야기로 고부갈등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여성가족재단 모두누림센터(031-350-433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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