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문화재단, 소외계층 '찾아가는 문화공연' 열어

특수학교 보령정심학교와 천안인애학교에 찾아가
최홍삼 기자 okayama7884@naver.com | 2018-12-03 0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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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문화공연.(충남문화재단 제공) 
[로컬세계 최홍삼 기자]충남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시티문화재단이 후원한 ‘찾아가는 문화공연’행사가 오는 7일 보령정심학교와 13일 천안인애학교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특수학교인 보령정심학교과 천안인애학교에 찾아가 마술, 풍선, 비보이, 아카펠라, 미디어 쇼 등 다양한 장르를 한 무대에서 볼 수 있는 넌버벌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대사가 거의 없는 공연이기 때문에 언어장벽이 없고, 전 연령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이다.

 

특히 보령에서는 세계 최정상급 비보이 그룹이 수준 높은 춤 공연을 선보이며, 천안에서는 아카펠라 그룹이 영화, 만화 주제가 등 대중적인 음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현보 충남문화재단 대표는 “앞으로도 시티문화재단과 함께 도민 문화향유를 위해 힘쓰며 도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재단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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