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22개 동 연두방문…열린 소통·행정 실현

박세환 기자 psh784@daum.net | 2019-01-08 10: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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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박세환 기자]대구 달서구는 오는 9~25일 지역주민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해 22개동을 찾아 ‘연두방문’을 가진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두방문은 현안사항이 있는 주요 사업장과 취약지, 공공시설 등 민생현장을 살피는 동시에 올해의 구정운영방향을 알려 주민들의 구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다문화가정, 자원봉사자, 경로당 노인회장, 주민자치센터 이용자 등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을 통해 불편사항과 구정 발전을 위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 구정 운영방향인 ▲신바람 나는 경제 ▲글로벌 창의 교육 ▲따뜻한 공감 복지 ▲활기찬 생활 문화 ▲자연을 품는 환경 등을 위한 각종 시책 및 현안 사업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태훈 구청장은 “동 연두방문을 통해 구민의 소리를 새겨듣고, 60만 구민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 행복한 일등도시 달서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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