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연구 발표 대회 자체 추진

2021년 납세자 중심 지방 세정 운영목표
박상진 기자 8335psj@naver.com | 2020-10-14 09: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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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청 전경. 

[로컬세계 박상진 기자]강원 태백시가 납세자 중심 1등 지방 세정 운영을 내년도 목표로 두고, 2021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연구 발표대회를 자체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적극적인 자주 재원 확충 및 납세자의 납세 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향 제시를 위해 내년 상반기 중 2021년 지방세·세외수입 연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강원도 및 행안부에서 개최하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연찬회에 적극 대응하고, 지방세입 증대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도도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시가 준비하고 있는 연구대회는 지방세·세외수입 담당 공무원들이 현장경험을 통해 발굴한 제도개선 방안과 새로운 세원 발굴, 납세 편의 시책 등 다양한 과제를 제안 발굴하는 자리로 마련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향후 추진되는 연구대회에서 발굴된 사례들을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지방재정 확충과 시민들의 세정 운영 관심도 제고, 납세 편의 제공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분야에 관한 부서별 우수사례를 발굴, 최우수 과제를 선정하여 2021년 강원도 및 행안부 주관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과 세외수입 우수사례 평가대회에 선제적으로 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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