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원희룡 제주지사>

어머니 이름으로 꿈을 심읍시다
로컬세계 local@localsegye.co.kr | 2015-01-02 09: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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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제주지사.   연합뉴스
누군가의 첫 발자국 기다리던 달처럼, 누군가의 첫 발자국 기다리는 눈밭처럼 아무도 못 가본 그 길. 을미년이 열렸습니다.

 

 

눈보라가 혹독하면 매화향 더 진하듯. 보십시오.이제 제주는 대한민국의 시작입니다. 동북아 관문을 여는 시대의 합창입니다.

 

독새기(달걀)도 둥그려야 빙애기(병아리)된다 합니다. 사람도 둥그려야 쓸메 난다(쓸모 생긴다) 했습니다.

 

자연과 문화의 가치도 키워야 보석입니다. 그렇습니다. 2015년 새해 새 아침에는 어머니 이름으로 이 땅의 꿈을 심읍시다.

 

서로가 서로의 가슴에 새해를 선물합시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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