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성화' 밝히는 자원봉사자들

자원봉사자 64개국서 1만5,008명 참가
김재덕 기자 dawon0518@gmail.com | 2018-02-14 09: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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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김재덕 기자]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들고있다.

그동안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8만 여명의 대회운영인력이 땀과 열정을 쏟아내오고 있다.

평창 조직위원회 직원 1,200여명,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기관 단기파견 5,600여명, 군 병력 5,300여명, 중앙부처 수습사무관 330명, 자원봉사자 2만1,000여명, 기타 인력 4만8,000여명 등이 함께 뛰고 있다.

특히, '올림픽의 꽃’ 이라고 불리는 자원봉사자는 64개국에서 올림픽에 1만5,008명, 패럴림픽에 6,584명이 참여하고 있다.

동계 올림픽이 끝나면 3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2018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가 개최된다.

평창은 그동안 세 번의 도전 끝에 지난 2011년 7월 6일 열린 제123차 IOC 총회에서 과반의 표를 획득하며 2018년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개최지로 선정됐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1988년 서울패럴림픽 이후 30년 만에, 최초의 동계패럴림픽 무대가 펼쳐진다.

평창에서는 개, 폐회식과 설상경기인 장애인 바이애슬론, 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가 개최되며 강릉에서는 빙상 종목 전 경기가, 정선에서는 장애인 알파인 스키와 장애인 스노보드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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