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12월 연중 최고 구매 혜택…최대 390만원 할인

길도원 기자 local@ocalsegye.co.kr | 2018-12-03 09: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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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 투리스모.(쌍용차 제공)
[로컬세계 길도원 기자]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종료되는 이달, 고객 감사의 마음을 담은 구매혜택으로 연중 최고의 조건에 신차를 마련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12월 쌍용차를 구매하면 일부 모델에 한해 최대 ▲티볼리 브랜드 200만원 ▲G4 렉스턴 360만원 ▲코란도 C 390만원 ▲코란도 투리스모 390만원을 할인해 준다.


오는 14일까지 구매 고객은 전 모델 10만원(렉스턴 스포츠 제외) 할인해 주는 얼리버드(Early Bird) 혜택을 추가로 누릴 수 있다.


쌍용차는 G4 렉스턴 고객들의 구매부담을 최소화하는 스페셜 유예할부 프로그램 G4 부담제로할부를 운영한다. 6~48개월, 유예율 0~80% 범위에서 할부기간 및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2개월 FREE 할부 이용 시 선수금 없이 5.5% 이율로 60~72개월 장기할부가 가능하며, 초기 2회분 할부금을 면제해 최대 180만원 가량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렉스턴 스포츠.

렉스턴 브랜드(G4 렉스턴&렉스턴 스포츠)는 선수율 제로 4.9~5.9%(36~72개월) 저리할부를 운영하며, G4 렉스턴 구매 시 최대 100만원(할부기간 72개월, 1천만원 이상 이용 시) 할인혜택을 부여한다.


G4 렉스턴 고객에게만 드리는 특별한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 New Promise 533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급 최대 5년/10만km 보증기간 ▲3년 3회 소모품(엔진오일) 교환으로 구성되어 차량 유지관리 부담을 해소할 수 있다.

 

티볼리 브랜드(아머&에어) 일시불 구매 시 개별소비세 70만원을, 선수율 제로 4.5% 할부(60~72개월) 구매 시 100만원 할인한다. 선수율 없이 5.9% 이율로 10년(120개월) 분할납부함으로써 할부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롱 플랜(Long Plan) 할부를 운영한다.

 

▲2019 티볼리 브랜드.

 

티볼리와 코란도 브랜드 모두 선수율 제로에 1.9% 초저리할부(최장 60개월)를 이용한 구매도 가능하다.
코란도 투리스모를 일시불 구매하면 200만원, 코란도 C는 150만원을 할인해 주고 선수율 제로에 3.9% 할부(최장 60개월)를 이용하면 각각 150만원, 100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7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혜택도 있다. G4 렉스턴 구매 고객이 10년 이상 노후차를 보유하고 있으면 100만원 특별지원 혜택을 받는다. 7년 이상도 50만원을 챙길 수 있다. 사업자가 G4 렉스턴을 구입하면 50만원, 렉스턴 스포츠 구입하면 10만원을 특별할인해 준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쌍용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영업소, 고객센터에 문의전화 하면 된다.

 

▲G4 렉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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