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아이폰 전용 간편터치결제 서비스 업계 최초 시행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승인 2021-10-21 09: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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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간편터치결제 서비스 서울·제주지역 2,000여점에서 첫 시행…지난8월 올링크와 MOU 체결
미래에셋페이 통해 일반 간편결제 페이와 같은 터치결제 이용 가능…11월 전국 점포로 서비스 확대
▲“아이폰 유저분들~ 이제 세븐일레븐에서 터치만으로 엣지있게 간편결제하세요” 세븐일레븐 제공


이제 국내 아이폰 유저들도 편의점 이용 후 휴대폰 터치만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미래에셋페이를 활용한 아이폰 전용 간편터치결제 서비스를 서울·제주지역 약2,000여 점포에서 편의점업계 처음으로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그간 국내 아이폰 유저들은 애플페이를 사용할 수 없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제 세븐일레븐에서 미래에셋페이를 통해 애플페이와 같은 간편터치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서울·제주지역을 시작으로 11월부터는 전국 모든 점포에서 아이폰 간편터치결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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