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예술의전당, 7~8일 발라드&락 '윈터 페스타' 선보여

양해수 기자 yhskj4819@hanmail.net | 2018-12-05 09: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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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로컬세계 양해수 기자]전북 군산예술의전당은 오는 7~8일 이틀간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들로 구성된 ‘군산 윈터 페스타’를 대공연장 무대에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기존 송년콘서트의 1일 2회와 같은 라인업 공연이 아닌 관객들의 취향에 맞게 골라볼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7일에는 ‘MBC 복면가왕’에서 여성가수 최초 8연승을 기록한 가요계 최고 루키 손승연과 맨발의 디바 이은미가 겨울밤 따뜻하고 뭉클한 무대를 꾸민다.


8일에는 ‘공연 장인’이라 불리는 노브레인, 푸근한 매력의 육중완 밴드, 극강의 샤우팅으로 가슴 속까지 시원하게 뚫어줄 곽동현, 말이 필요 없는 락의 세계를 보여주는 김경호까지 올 연말 가장 열정적으로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진다.


군산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올 한해 경기침체로 힘든 시간을 보낸 시민들에게 군산 윈터페스타 공연이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어 다가오는 2019년을 희망차게 맞이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람료는 R석 5만원, S석 4만원, A석 3만원이며, 기타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산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gunsan.go.kr/art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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