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경 지휘부, 부산항 북항 통합개발 추진단 홍보관 방문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0-10-17 09: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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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북항 통합개발 추진단 홍보관 방문 모습. 

 

[로컬세계 맹화찬 기자]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지난 16일 서장 및 7개과 과장들과 함께, 부산항 북항 통합개발 추진단 홍보관을 방문해 재개발 추진 현황 청취 및 해양안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홍보관은 부산항의 역사·재개발추진 방향 등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미니어처 및 동영상 등으로 구현해 시민들의 공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북항 재개발은 1994년부터 2030년까지 부산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부산항 북항의 항구 재개발 사업으로 북항 재개발 구역내 공공시설, 마리나항 등 문화공간, 업무시설 및친수 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광진 부산해양경찰서장은 “부산항 재개발은 부산시에 경제 활력 및 시민문화공간 등을 제공할 역사적인 사업이다”라며 “향후 이용하는 시민들의 해양안전을 위해서 재개발 추진단과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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