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10월 SFD ‘청춘나이트캠프’ 개최

Life is OPEN! 밤과 음악이 함께 하는 나이트파티 예약 오픈 4분만에 전 사이트 매진
DJ ARI의 디제잉쇼와 참가자들 취향 저격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을밤 뜨겁게 달궈
길도원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19-10-14 09: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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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D 참가자들의 화합과 참여를 위한 경품 이벤트 '럭키박스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고 있다.(쌍용자동차 제공) 

[로컬세계 길도원 기자]쌍용자동차(대표이사 예병태)가 오너들을 위한 가을밤의 흥겨운 파티 ‘청춘나이트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월 새로운 테마로 열리는 쌍용차 가족들의 이벤트 10월의 쌍용패밀리데이(SFD) ‘청춘나이트캠프’는 지난 12부터 이틀간 충북 제천시 쌍용어드벤처 오토캠핑빌리지(이하 빌리지)에서 진행됐다.


백운산의 오색단풍으로 둘러 싸인 빌리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 참가자들은 함께 어우러져 밤과 음악을 만끽했다. ▲열정 있는 참가자만이 행운의 선물을 획득할 수 있는 '럭키박스 레크리에이션' ▲DJ ARI의 '클럽 디제잉쇼' 등 프로그램이 가을밤의 흥을 돋우었고, 청춘라운지 미니바에서 다양한 먹거리로 에너지를 공급했다.

 

▲빌리지의 랜드마크 청춘라운지에서 DJ ARI의 '클럽 디제잉쇼'가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이 추억의 음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G4 렉스턴 오너 현지은씨(37세, 경기 하남)는 “어느 곳보다 아름다운 가을단풍도 즐기고 신나는 음악에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라서 좋았다”며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는 빌리지에 중독될 것 같다”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


‘Life is OPEN! 청춘나이트캠프’를 주제로 열린 이번 SFD는 예약 오픈 4분만에 전 사이트 예약이 마감되며 높은 기대감을 증명했다. 향후에도 계절과 다양한 고객 특성에 맞춘 SFD로 참가자들에게 더욱 높은 만족감을 안겨 드릴 계획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물들어가는 오색단풍 속에 루프톱 텐트가 설치된 참가 차량 코란도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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