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간세회의2020]-(84)COVID-19 시대의 New Normal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6-22 09: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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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박사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COVID-19로 2020년 6월21일 현재 지구 국가들의 확진자는 880만5280명이며 사망자는 46만3505명이다. 앞으로 얼마나 사망할지는 예측하기 어렵다. 이런 현상은 지구 탄생 46억년 동안 지질연대인 [인간세]가 처음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은 이것에 대한 치료제와 백신이 없다는 것이 그 증거이다.

 

이병의 끝은 아무도 예측하기 어려우나 확실한 것은 COVID-19의 치료제와 백신개발이 그 종착역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역사 이래 지구촌 국가들이 동일하게 경제활동과 생산 활동이 멈추어졌기에 경제 상태는 마이너스 성장이며 인간과 인간이 대면적 활동보다 비대면적 활동이 정상화되어 가고 있는 신생 삶의 형태로 급변하고 있다.

 

그러므로 COVID-19의 경제 상태에서 발생하는 New normal 사회 즉 새로운 시대의 표준이 일어나고 있다. 생활경제라고 말할 수 있는 장수, 건강, 앤티에이징, 병 발생예방, 먹는 식품, 농업, 연구, 교육, 디지털문화, 소프트 프로그램, 플랫폼,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는 네트워크, 불록체인형 판매, 보험, 은행, 핀텍스, 안전성, 자유민주주의로 이뤄지는 생활경제가 존재할 수 없는 구렁텅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는 현상의 경제적 뒤틀림이 발생하고 있는 것을 [뉴노멀]이라 말할 수 있는 마이너스 경제성장이다.

 

그러므로 새로운 표준 질서가 형성되는 것을 말할 수도 있다. 이러할 때는 우리가 늘 말하는 [선택과 집중]으로 강하게 나가지 못하면 삶의 가치와 존재가 위험하다고 말하고 싶다.


현재 뉴노멀로 지구촌 브랜드 가치의 쭉 상승은 대한민국 국민의 대응대책이 일사불란하게 국가정책이 원하는 방향으로 순간 일어나는 것은 우리의 전통적 기반 즉 오랜 역사 속에서 지켜온 유교적 미풍양속이 국민의 깊은 가치가 코비드19의 공격에서 가장 현명하게 민첩하게 사회적 거리 활동이 일상화 되게 된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러므로 세계의 국가들 중 가장 강한 영향력을 발휘한 것 중 음악 즉 KPOP, 영화, 과학기술, 소프트웨어, 핸드폰 등으로 강한 영향력을 발휘하여 COVID-19의 거센 파도에서 세계적 생존가치의 리더 국가로 우뚝 서는 기회가 COVID-19가 준 것이라고 역설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이 새로운 세상을 준비하는 New Normal도 새로운 글로발 리더가 되고 있다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세계는 예기치 못한 COVID-19의 공격에 속수무책은 미래를 예측하지 못한 결과이다. 왜냐하면 지구탄생 46억년동안 발생한 지구생태 환경을 무시한 결과라는 것은 코비드19의 바이러스가 수억년전 화석에서 본 어게인 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또 세계의 사람들은 현재만 중시한 과학기술 속의 의료의 보험제도가 크게 집중된 결과로 기후변화에 의한 바이러스의 본 어게인을 에상치 못한 결과이다. 개인적 생활에서도 잘 나갈 때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흥청망천한 생활은 결국 몰락하는 것처럼 의료분야도 그와 비슷한 속마음 때문에 미래를 예측하지 못한 준비부족으로 이 거대한 불상사가 휩쓸어도 말 못하는 것이 무엇이라 생각 할까요.

 

전문가가 조금만 미래의 변화변상을 예측하였다면 현재와 같은 참사는 없었을 것이다. 그 증거는 COVID-19의 치료제와 백신이 없다는 것이 강한 증거이다. 왜 그럴까 깊이 생각 안 해도 본인들은 알 것이다. 그것은 사람의 표면을 미로 바꾸는 작업에만 집중한 불벼락일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돈 안되는 분야는 손도 안대기 때문이 아닌가 해요. 서울을 비롯 건물 건물에는 광고가 눈에 띄이는 것이 그 증이다.

 

물론 시장흐름이 그러하더라도 모든 의료가 인간의 삶에 중점 보다 표면의 아름다운 몸에 중점을 둔 결과가 얼마다 무서운 것 인지 COVID-19에서 체험하고도 정신 차리지 못하는 현실, 어떤 사람은 이것을 비꼬려고 표백제가 코비드19의 핵심약이라고 말하는 것을 알아들어야 하는 데도 눈이 어두어 욕심만 부리고 있는 것이 그 강한 증거이다. 이제 세계인 즉 [인간세] 시대에는 조금 더 지구적 규모로 생각하고 중점적으로 나가야 할 시대적 배경이 주어져 있음을 깨닫지 못하면 인간세는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강하게 예측할 수 있다.
이학박사 최무웅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주)이앤코리아 고문, 구리시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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