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비상저감조치는 시행중

고은빈 기자 local@ocalsegye.co.kr | 2019-03-07 09:39:47
  • 글자크기
  • +
  • -
  • 인쇄


[로컬세계 고은빈 기자]7일 06시 기준 서울시 대기 중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35㎍/㎥ 미만으로 회복돼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해제했다.


현재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16~35㎍/㎥) 수준으로 회복되고 ▲오전 6시 31㎍/㎥, ▲7시 29㎍/㎥, ▲8시 27㎍/㎥ 등 그 추세가 유지됨에 따라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공사장 출근시간 조업 단축·조정, 서울시 행정·공공기관 주차장 폐쇄 등 저감 조치의 적용을 중단한다.


이는 수도권에서 서울지역이 가장 먼저 초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을 회복해 주의보가 해제됐고 건강위해가 줄어든 것으로 판단돼 시민생활 불편을 최소화하는 차원에서 시행한다.
 

전날 발령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이날 오전 6시부터 발령상태에 있으며 7일 오후 9시에 자동해제되나 서울·인천·경기 중 2곳 이상에서 조기해제 조건을 충족 시 조기해제가 가능하다.
 

고농도 초미세먼지(PM-2.5)는 발생 정보는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나 모바일 서울(대기) 등을 참고해 실시간 대기질 정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고은빈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