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당일 '전국 1분 묵념사이렌' 울린다

최종욱 기자 vip8857@naver.com | 2019-06-05 09: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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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국립서울현충원 홈페이지.
[로컬세계 최종욱 기자]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1분 간 전국적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위한 경보사이렌이 울린다.

 

행정안전부는 제64회 현충일 당일 조국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추념식에 맞춰 오전 10시부터 1분 간 전국적으로 경보사이렌을 울린다고 밝혔다.

 

최계명 행안부 비상대비정책국장은 “적기의 공습에 따른 민방공 공습사이렌이 아니므로 국민들께서는 놀라지 마시길 바란다”면서 “경건한 마음으로 1분 동안 묵념 후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가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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