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프리, 면역력을 위한 ‘놓칠 수 없는 건강한 습관’…썬골드키위·그린키위 2020년 첫 출하

“새로운 로고와 함께 뉴질랜드에서 돌아온 면역력 방패!”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0-04-24 09:53:04
  • 글자크기
  • +
  • -
  • 인쇄
▲필립 터너 주한 뉴질랜드 대사와 모델들이 풍부한 비타민C와 식이섬유로 면역력 강화에 좋은 제스프리 썬골드키위 및 그린키위의 2020년 첫 출하를 알리고 있다.(제스프리 제공)


뉴질랜드 프리미엄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한국지사장 강보근)가 풍부한 영양 성분으로 신체 면역력을 지켜주는 상큼 달콤한 제스프리 썬골드키위 및 그린키위의 2020년 첫 출하를 기념하는 행사를 23일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필립 터너 주한 뉴질랜드 대사가 직접 참석, 청정 뉴질랜드 자연에서 자란 프리미엄 제스프리 키위의 시즌 시작을 축하했다.

 

최근 코로나19와 환절기 큰 일교차 등으로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면역력 강화에 탁월하다고 알려진 제스프리 썬골드키위와 그린키위의 출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소비자의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달콤한 과즙이 가득한 제스프리 썬골드키위에는 비타민과 폴리페놀과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력을 높여준다. 그중에서도 신진대사 촉진, 심리 상태 개선 등에 기여해 신체 활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가 100g 기준 161.3mg이나 들어있어, 하루 한 알만 먹어도 일일 권장 섭취량을 100% 충족할 수 있다.

 

또한 세포의 성장을 촉진하는 엽산과 칼륨 등의 미네랄도 다양하게 함유하고 있어 가족 구성원 모두가 즐기기에 좋다.

 


또 기분 좋은 상큼함을 자랑하는 제스프리 그린키위는 신체 면역 세포의 70% 이상이 분포하는 장 건강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그린키위 속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100g 기준 3.0g)는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복부 팽만감을 개선해주며, 장내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하는 프리바이오틱스 효과가 있어 꾸준히 섭취할 경우 근본적인 장내 환경 개선도 가능하다. 아울러, 그린키위에만 있는 소화 효소인 액티니딘이 단백질의 분해 및 흡수를 도와 위를 편안하게 해준다.


그뿐만 아니라 제스프리 썬골드키위와 그린키위는 풍부한 식이섬유 덕에 대표적인 저혈당 식품으로 꼽힌다. 수용성 식이섬유가 위장 내 수분을 머금고 팽창해 다른 음식물을 감싸 안으며 소화 속도를 늦춰주기 때문에, 혈당 관리 및 체중 조절이 필요한 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특히 식사 30분 전 키위 한 알을 먹고 평소보다 밥 두 숟가락 정도를 덜어 먹을 경우 혈당 조절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주한 뉴질랜드 필립 터너 대사는 “천혜의 뉴질랜드 자연에서 수많은 이들의 협력과 헌신 끝에 완성된 제스프리만의 고품질 키위에 대해 평소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뉴질랜드 농가를 대표해 제스프리 키위를 사랑하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제스프리 인터내셔널 한국 지사의 강보근 지사장은 “올해도 천혜의 자연에서 자란 뉴질랜드 프리미엄 제스프리 키위를 한국 소비자들께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면역력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기인 만큼,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제스프리 키위를 꾸준히 섭취하시고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스프리는 지난 2월, 20여 년 만에 재단장한 브랜드 로고 및 아이덴티티를 공개한 바 있다. 제스프리는 ‘놓칠 수 없는 건강한 습관’이라는 새로운 슬로건 하에, 고품질의 키위로 전 세계 소비자, 지역 사회 및 환경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이명호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