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프리미엄 가구전시회 ‘SOFURN’ 참가 기업 모집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 70%까지 지원
대형 유통 구매담당자 초청상담회도 운영
이혁중 기자 lhj3976@hanmail.net | 2021-03-03 10: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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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소펀(SOFURN) 경기도관.(경기도 제공)


[로컬세계 이혁중 기자]경기도가 국내 대표 ‘프리미엄 가구전시회’에 도내 가구제조 기업을 지원해 가구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1 서울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소펀)’에 참여할 도내 가구제조 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강남 코엑스에서 열릴 소펀(SOFURN)은 ‘가구가 라이프 스타일을 담는다’를 주제로 우수한 품질, 최신 디자인의 가구와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도는 이번 전시회에 12개사가 참여하는 경기도관을 구성, 34개 부스를 설치해 바이어와 참관객들에게 가구기업의 제품을 선보인다.


참가기업에게는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 등에 필요한 비용의 70%인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부대행사로 유통 구매담당자 초청 상담회를 운영해 참가기업에게 신규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자격은 본사 또는 공장이 경기도내 소재한 중소 가구제조 기업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9일까지 이지비즈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북부권역센터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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