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무등산 입석대에 핀 철쭉꽃

임종환 기자 lim4600@naver.com | 2020-05-15 11: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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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국립공원의 천연기념물 제465호인 입석대는 해발 950m에 거대한 병풍을 세워놓은 것처럼 웅장한 바위 하나하나가 수정처럼 아름다운움을 자랑하고 있다.  


이곳에 활짝 핀 연분홍색 철쭉꽃이 광주시가지의 아름다움을 알려주고 저 멀리 보이는 낙타봉 아침햇살 아래 화순읍이 엿보이고 있다. 입석대 연분홍색 철쭉꽃은 무등산을 찾은 이들의 넋을 뺏고 구름의 움직임도 감상에 흠뻑 젖게 한다.(사진=임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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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부자님 2020-05-15 20:21:17
거대한 병풍 바위는 사람의 마음을닮은듯 하늘을 닿았군요 아늑한 봉우리는 어느 대갓집 노적봉갔네요 눈으로 힐링이되네요 시간이 허락 한다면 꼭 한번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삶에 감사하며~~^^
성덕화님 2020-05-15 17:49:55
정말 기를 받는느낌이네요 아름다운 우리 강산입니다 갈수없지만 이렇게 눈으로 볼수 있씀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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