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내린 탑정호와 명재고택을 바라보며

송요기 기자 geumjoseeun@naver.com | 2018-01-11 10: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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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이는 겨울, 탑정호수 속에 비치는 아름다운 하늘이 동화 속 여행을 온 것 같은 환상적인 풍경을 선물하고 있다.(논산시 제공) 

▲ 누군가 데크 위에 눈사람을 만들어놓았다. 따뜻하다! 조용하다! 호젓한 탑정호수길을 산책삼아 청량한 공기를 맘껏 들이키며 걷고 싶어진다.

▲ 논산 명재고택에 밤사이 하얀 눈이 내려있다. 밤 사이 내린 하얀 고택이 흰눈에 싸여 있다.
▲ 눈을 만난 고택...가도가도 그리움만 더욱 커져서 돌아오게 된다 그리운 마음을 풀고 싶을 때, 그리운 사람과 차 한 잔 나누고 싶었을 윤증 선생이 그랬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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