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병선 군산대 총장, 국회 방문 지역 주요 현안 및 대학 발전 방안 논의

양해수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0-07-09 10: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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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 제공. 

[로컬세계 양해수 기자]전북 군산대학교 곽병선 총장이 지난 8일 국회를 방문해서 신영대 의원과 함께 지역 현안 및 대학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방문에서 곽병선 총장은 군산대가 탄탄한 연구 인프라를 구축하며 연구를 진행 중인 지역 주요 사안들에 대해 의미있는 제언을 했다.

군산대는 현재 군산형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전기차 클러스터 조성사업, 해상풍력 실증단지 조성,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군산 강소연구개발 특구지정 등 지역경제혁신을 위한 핵심 싱크탱크로서 지역 성장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이날 방문을 통해 곽병선 총장은 이들 사업에 대한 유효한 제안과 군산지역 일자리 확충방안, 대체부품산업육성, 새만금 수변도시, 새만금 해수유통 문제 등의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군산익산상생경제활성화방안 국회정책토론회에 대한 논의도 있었다.

군산대는 2019년에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군산익산상생경제활성화 방안”을 위한 국회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해법을 도출한 바 있다.

군산대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북지역 주요 이슈에 관한 유효한 해법들을 제시하며 지역중심대학으로서의 위상을 착실히 다져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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