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2019 상반기 제45회 프랜차이즈서울' 개최

우수·유망 브랜드·협력사 국내 최대 규모 참가…‘원스톱 쇼핑’에 창업 교육, 경품 행사까지 총망라
길도원 기자 local@ocalsegye.co.kr | 2019-03-08 10: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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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상반기 제45회 프랜차이즈서울’이 지난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D홀에서 300여 개 업체, 600여 개 부스의 국내 최대 규모로 개막했다. 이 행사를 통해 프랜차이즈 브랜드 및 협력사, 공정거래위원회 등 정부 기관과 국내외 전문가들의 무료 창업 강연, 이벤트까지 프랜차이즈 창업에 필요한 요소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로컬세계 길도원 기자]2019 상반기 제45회 프랜차이즈서울’이 지난 7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C&D홀에서 300여 개 업체, 600여 개 부스의 국내 최대 규모로 개막했다.


이 행사를 통해 프랜차이즈 브랜드 및 협력사, 공정거래위원회 등 정부 기관과 국내외 전문가들의 무료 창업 강연, 이벤트까지 프랜차이즈 창업에 필요한 요소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최근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배달앱 비용 부담 증대 등 경영 환경의 변화에 따라 키오스크, 스마트폰 연동 결제 등 무인 주문·결제 시스템, 무인스터디카페·편의점 등 인건비 부담을 최소화한 1인·무인 창업 아이템, VR카페·3D피규어 등 IT 기술 기반의 오락·서비스업까지 다양한 최신 트렌드를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코엑스 이동원 사장(오른쪽)등 참석자들이 박람회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참관객들은 ▲붐바타(해마로푸드서비스㈜) ▲김가네(㈜김家네), ▲미술관·고래식당(㈜디딤) ▲청담동말자싸롱(㈜금탑에프앤비) ▲돈까스클럽(㈜일승식품) ▲커피베이(㈜사과나무) 등 외식업종과 ▲짐보리(한국짐보리㈜짐월드) ▲양키캔들(㈜아로마무역) 등 교육·도소매업종, ▲짐도리(㈜짐도리로지스틱스) ▲르하임스터디카페(㈜르하임) ▲원카 전세렌트카(㈜원카글로벌네트웍스) 등 서비스업종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프랜차이즈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우수·유망 브랜드들을 접할 수 있다.


이어 프랜차이즈 창업에 반드시 필요한 ▲주방·포장 관련 설비(㈜엔터라인) ▲결제 시스템(㈜BTC코리아닷컴) 등 협력 업체들과 ▲금융·보험 컨설팅(서울보증보험㈜, ㈜삼성화재해상보험) ▲정부 기관 법률 상담(공정거래위원회·한국공정거래조정원,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등 상담 부스까지 백화점식 ‘원스톱(One-stop) 쇼핑’ 체제를 구축, 예비 창업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행사를 통해 프랜차이즈 브랜드 및 협력사, 공정거래위원회 등 정부 기관과 국내외 전문가들의 무료 창업 강연, 이벤트까지 프랜차이즈 창업에 필요한 요소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3일 동안 전시장 내 센트럴 스테이지에서는 ▲이호욱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미국서부지회장의 미국 프랜차이즈 창업 안내를 비롯, ▲가맹사업법(공정거래위원회 가맹거래과) ▲우수 브랜드 선별방법(대한가맹거래사협회) ▲가맹점 성공 전략(한국창업전략연구소,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 ▲프랜차이즈 세무실무(우리은행) ▲인도네시아 진출 안내(IFBM) ▲우수 브랜드 사업설명회 등 전 분야에 걸친 창업 필수 지식 및 노하우를 전해 주는 정부 기관 및 국내외 업계 전문가들의 무료 강연이 진행된다.


이밖에 ▲국내 대표 전시장 코엑스(COEX)의 인프라 ▲맞춤형 상담 매칭 서비스 ‘비즈니스 매칭’ ▲최적의 동선을 제공하는 ‘레드카펫존’ ▲제주도 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이 마련돼 있는 풍성한 이벤트 등도 참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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