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창립 25주년 맞아 임직원 ‘사랑의 헌혈 동참’

어려울 때 더 빛나는 나눔의 힘! 헌혈로 사랑을 나눠요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0-05-06 10: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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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정연태 대표이사(뒷줄 왼쪽 세 번째) 등 임직원들이 헌혈에 참석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농협유통 제공)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은 창립 25주년(5월 1일)을 맞아 ‘사랑의 헌혈에 동참해 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임직원들이 헌혈에 나섰다.


5월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이 있는 가정의 달이지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많은 분들이 있다는 것을 잊기 쉬운 달이기도 하다.

 

▲농협유통 임직원들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헌혈을 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예비 혈액이 이틀 분 밖에 없는 등 매년 헌혈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6일, 이른 아침부터 하나로마트 양재점에는 임직원 60여 명을 헌혈할 헌혈차가 도착했다. 농협유통 임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헌혈에 발 벗고 나선 것이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농업인, 고객,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으로 창립 25주년을 맞게 된 것 같다”면서,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6일 창립 25주년을 맞은 농협유통 임직원들이 ‘사랑의 헌혈에 동참해 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서초구 양재점에서 헌혈에 참여하기에 앞서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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