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신년사, "‘꿈을 여는 서울의 문 동대문구’를 기치로"

임종환 기자 lim4600@naver.com | 2019-01-01 10:48:52
  • 글자크기
  • +
  • -
  • 인쇄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로컬세계 임종환 기자]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기해년 새해 신년사를 통해 동대문구는 ‘꿈을 여는 서울의 문 동대문구’를 기치로 내걸고 친절·청렴·소통·안전으로 행복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유 구청장은 이를 위해 “‘내일의 행복을 지켜주는 안전’, ‘함께 나누고, 당당하게 누리는 복지’, ‘미래를 열어가는 으뜸 교육’, ‘창조와 포용으로 상생하는 성장’,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 ‘친절과 공감으로 열린 소통’, ‘자연과 함께하는 친환경 녹색도시’를 목표로 설정하겠다”며 명실상부한 동부서울의 성장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어 유 구청장은 그 결과로 “2018 지방자치행정대상, 2018 대한민국 국토대전 대통령상, 2018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문 최우수상, 2018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대상, 제9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올해의 지방자치 CEO 선정, 대한민국 인권대상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더불어 유 구청장은 “기해년 새해에도 소통과 공감으로 36만 구민이 혼연 일체가 되어 ‘구민의 행복과 민생안정’을 위해 130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꿈과 희망을 전하는 구정을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의 신년사 전문이다.


동대문구민 여러분!


희망찬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더 밝은 희망을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오신 36만 동대문 구민여러분의 노고에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연초부터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몇 차례에 걸친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전국동시지방선거 등 매우 바쁜 한 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우리 동대문구는 ‘꿈을 여는 서울의 門 동대문구’를 기치로 내걸고 ‘친절·청렴·소통·안전으로 행복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내일의 행복을 지켜주는 안전도시 ▶함께 나누고, 당당하게 누리는 복지도시 ▶미래를 열어가는 으뜸 교육도시 ▶창조와 포용으로 상생하는 성장도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도시 ▶친절과 공감으로 열린 소통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친환경 녹색도시를 목표로 설정하고 명실상부한 동부서울의 성장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18 지방자치행정대상, 2018 대한민국 국토대전 대통령상, 2018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문 최우수상, 2018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대상, 제9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올해의 지방자치 CEO 선정, 대한민국 인권대상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구민여러분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하며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기해년 새해에도 소통과 공감으로 36만 구민이 혼연 일체가 되어 ‘구민의 행복과 민생안정’을 위해 1,30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여 꿈과 희망을 전하는 구정을 펼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19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동대문구청장 유 덕 열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임종환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