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Earth Human Epoch Conference]-(180) Rapid changes in the global ecological environment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1-02-16 11: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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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Rapid changes in the global ecological environment(지구 생태환경의 급변) 현재 지구의 인구수는 날이 갈수록 감소하는 인구절벽에 부탁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국가들이 풍부한 노동력으로 경제성장을 이룩하였으나 두 가족 4인(사돈) 딸과 아들을 결혼시키면 2명이 되고 이 부부가 출산은 1명으로 노인 4명을 어찌할 수 없는 경제적 장애로 인해 아이를 1명 또는 출산을 하지 않는 시대로 급격히 변화 하였다.

 

이런 현상으로 아이의 울음소리를 듣어본 적이 30년 전이라고 말하고 있다. 예기치 못한 인구 절벽에 부닥치고 있는 기후변화와 겹쳐 지구인들의 미래가 절망으로 급변하고 있는 것 조차 관심을 갖고 있지 않은 시대로 변한지 오래된 것은 지구의 생태환경이 급변한 것과 깊은 관계로 인한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신생아의 번식이 단절되고 노령인구가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여 심각한 경제사회의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였다. 이런 현상은 우리만의 것이 아니고 지구전체의 문제이다. 지구생태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인구절벽의 시대를 지구 국가 모두가 별로 생각 없이 노동력이풍부한 것이 갑자기 노령인구의 노동력으로 급격히 변한 지구인들의 번식에 문제가 발생했다. 모두가 인구절벽과 고령화의 문제를 대책 없이 그저 자연스럽게 가고 있는 오늘의 지구 국가들의 현상이다.

   
IPCC에 의하면 지구의 기후는 급격히 변화하고 있어 그 영향으로 인간의 번식에 충격을 주고 있는 것과 더불어 경제적 풍요가 빈곤으로 변하면서 신생아 출산이 단절과 동시에 노령인구수가 급격히 증가하여 먹이사슬의 상위의 존재가 망가져 있다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은 지구생태 환경이 역시 열대 아열대 기후로 급격히 변하면서 먹이 사슬이 변하고 사람들의 생각이 상상을 초월하게 변화하여 역사 이래 처음 만나는 인간의 현상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로인해 인간의 번식이 스톱하면 하나의 행복가치로 생각하면서 신생아 출산이 단절, 노령인구의 급증으로 생산 인구가 축소되면서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우후죽순처럼 튀쳐 나오고 있는 것은 지구에 사람들이 `억년도 안 되는 시기에 멸종으로 가고 있는 것'이라고 예측 가능케 한다.


생태환경의 순환은 지질 시대에 수없이 거쳐 왔다는 것은 화석에서 그 증거들이 나타나고 있다. 또한 영역다툼 등으로 생태환경이 조정되면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변동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자연적 현상인 것으로 자연 순환이라고 그대로 삶을 거쳐 왔지만 그들의 과학기술이 새로운 생각을 하게하는 기반조성으로 큰 문제가 예측되고 있다.

 

그러므로 인간은 삶에 대한 대책이 있는 것은 경제개발 1차 5개년 계획을 세워 2차, 3차, 4차 등으로 극복하여 왔지만 그보다 더 강한 절벽에 부닥쳐 있지만 경제개발 계획과 같은 방법으로 인구조정 계획이 절실해졌다는 것은 향우 100년이면 지구인들의 종이 멸종이 될 수도 있다는 예측은 대단히 설득력이 있는 것은 지구생태환경의 변동이 확인되고 있다.


지구에서 정주하고 있는 인간들은 그동안의 과학적 논리를 이노베이션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강한 믿음은 예측가능하기 때문에 성공한 경제개발 방법과 같이 제1차 신생아 출생 5개년 계획을 세워 진행하면 현재 모두가 염려하는 문제점을 인위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하게 예측 한다.

 

신생아 생산은 딱 한가지였지만 과학이 발달하면서 여러 기회가 예측되기 때문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결혼 적령 남녀로부터 씨를 받아 공장에서 생산하여 육성함으로서 국가가 요구하는 인적자원수를 생산하면 국가는 교육하여 모든 문제점을 단숨에 해결할 수 있는 뉴노멀 정책이 절실한 시점에 도착해 있다고 강하게 예측합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환단역사문화회장.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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