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간세회의2020]-(69)4차 산업에서의 식물 파워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5-22 11:08:23
  • 글자크기
  • +
  • -
  • 인쇄
최무웅 한국갈등조정학회 회장

지구의 식물은 지구의 에너지 변동, 지자기 변동, 지축의 변동, 주변 위성과의 관계 변동, 지층 속에서 솟구치는 열 에너지 변동 등에 의해 식물은 멸종과 신종탄생이 거듭되어온 것은 화석에서 볼 수 있다. 물론 중생대 주라기 초식동물이 지구를 크게 점령하고 생을 유지했다는 것도 화석이 증명해주고 있다.

 

그후 인간이 거대 운석의 틈에 끼어 지구에 씨았이 뿌려진 연대는 지금부터 10만년전으로 예측하는 것은 화석이 그 증거이다. 풍성한 식물과 산소가 기본이 되어 성장 진화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한다면 당시의 인간은 식물과 동물이 주요 먹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 후로는 기후가 변함에 따라 살기 좋은 곳을 찾아 이동은 자연적 현상이었다. 물론 먹거리는 식물의 씨앗이 땅에 떨어진 것을 주어서 먹고 살았을 것이다. 현재의 기타 동물들도 그리 식량을 확보하고 있는 것이 보장적인 것이다.


인간을 비록 동물은 식물들의 번식을 돕고 얻는 것이나 번식을 위해 씨를 땅에 떨어트려 동물이 먹고 이동하게 하는 방법 등 제각기 원하는 대로 식물들은 종을 번식시키는 작용을 탄생과 더불어 현재도 그 과업그대로 쓰고 있다.

 

지중에서 색깔로 유인하는 식물들이 태어나 맛에, 그것은 단맛에 매료되어 성장하는 습관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인간에 절대적인 것은 숨 쉬는 것, 물 먹는 것, 주식 등이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중 한 가지라도 유지되지 않으면 멸종으로 가는 것이다. 인간이 문화와 문명과 산업혁명을 일으켜 먹이사슬의 상위에 오르게 된 후로는 같은 것 끼리 계열화하고 공존하는 행동이 장수하여 재배하는 것을 터득했거나 현재의 유목민 처럼 계절이 변하는 대로 따라가서 야생에서 붙잡아온 새끼를 키워 식용으로 사용했을 것이라는 예측은 현재를 보면 당연히 그리했을 것이다.


이 시대에 인간이 정리한 화학성분을 섞어 사용하는 성분은 약 6만종이 있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는 것만 보더라도 동식물이 다양한 것처럼 그 성분도 다양한 것이다. 그러면서 그런 성분이 변하고 있으며 그러므로 생과 사를 결정하기도 하고 있다.

 

제4차 산업 혁명사회에도 더 복잡하고 새로운 성분을 섞어 탄생하면 할수록 그것에 대한 용도가 새롭게 탄생하게 된다고도 말할 수 있다. 인간이 식물에서 얻어내는 것은 이루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성분의 혜택을 받고 있다.

 

현재 인간의 먹거리만 보더라도 다양한 성분을 만들어 먹고 있지만 인간이 살아가는 세기 즉 인간세에서는 더 복잡한 성분이 요구되는 것은 과거 수억년전 화석에서 본 어젝닌한 곰팡이, 바리어스 균 등에 의해 인간이 적응 또는 방어로 인해 생과 사를 만들어가는 순환을 유지하고 있다.


제4차 산업혁명사회로 진입하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새로운 세상이 확 펼쳐지면서 그동안 사용하지 않거나 무시해 버린 식물의 성분을 다시 찾아 인간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성분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왔다. 그러하지만 6만가지 정도의 성분만으로도 충분한 것 같았으나 보다 더 정밀하고 꼭 필요한 것들이 쎈서적으로 요구 되는 것 때문에 식물성분이 아직 인간이 사용하지 않았던 것들이 이 시대는 가장 귀중한 것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영양식물과 잡초식물 야채식물 등으로 구분되어 있지만 동물들이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병에 걸리면 그들도 역시 식물에 의존해 생과 사를 맞게 되는 것처럼 인간도 식물의 한 독특한 파워가 생과 사를 구분하는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고 있는 오늘 제4차 산업혁명사회의 본질이 될 것이다.
최무웅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구리시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조원익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