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h Human Epoch Conference 2020]-(125) The proper temperature for human life has begun to change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9-15 11: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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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인간생활의 적정온도가 변화하기 시작 했다(The proper temperature for human life has begun to change)라고 말하는 것은 2000년 이후 지구의 온도변화가 불규칙하고 사계절이 구분되는 지역에서는 그 구분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 그것은 2000년 전에는 비교적 정상상태였다고 모두 기억하고 있다.

 

그러나 2019년 12월을 기해 지질시대의 COVID-19가 자신이 살아갈 수 있는 기상 기후조건이라서 뛰어나와 지구인을 공격하고 있다. 사망자 수는 2020년 9월 현재 100만 명이 넘고 확진자수는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인간이 기억하고 있는 전염병창궐의 치료제와 백신이 전혀 없는 바이러스는 인간이 먹이사슬의 상위에 있는지 확인하러 나온 것이라고 농담으로 말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지구가 46억년 전이나 기나긴 세월 전에 발생했던 바이러스와 곰팡이 등 인간의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바리러스가 오래 동안 지층 속에서 숨어 있다가 자신이 살아갈 수 있는 기온 기후 기타 조건이 되어 순간 튀어나와 먹이사슬 최상위에 있는 인간을 꺾고 자신이 강자라는 것을 인간들에게 인식시키려 하는 것이 다르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래서 그들의 특징인 날이 갈수록 현재의 환경에 적응할 수 있게 업그레이드 하는 것을 내성이 강해졌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인간은 처음 공격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과학도 거장한 문화와 문명 그리고 노벨상을 받은 분들도 예측을 못한 결과이다.

 

그러므로 방어하지 못하는 인간에게는 종횡무진으로 공격해 와서 인간들이 쌓아놓은 삶의 것들을 초토화한 현실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을 것을 경험하게 한다는 선거공약이 이루어진 셈이다. 공약자가 알고 했건 모르고 했건 아니면 계시를 받아 말한 것이라 한다면 그것도 그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은 일 기상과 기후변화가 급격한 충격으로 인간의 생각 즉 마음이 변하기 때문이다.

 

그런 경험을 예측하는 사람은 특별한 사람이라고 늘 말해왔다. 일반적으로 기상이 이상하면 사람들이 미치광이처럼 된다는 옛말이 그런 것을 예측하거나 자신의 생각과 다르게 나타나는 것의 현상이 지구의 교란의 결과이다. 그런 것은 과거 중생대 주라기 시대 거대공룡이 자취를 감춘 것이 그 증거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수억년 전의 바이러스가 활동하기 시작한 것이라 한다면 지구의 에너지의 교란이 일어날 것이라는 예측 또는 현재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현실적 지식의 한계로 더 이상 알 수 없는 불랙 마음이 되어진 것이다 라고도 말할 수 있다.


지구 곳곳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변화로 인해 폭풍, 비, 눈, 먼지, 회오리바람, 불, 화산폭발, 지각변동인 단층 지층판 이동 등과 기온 불규칙한 변동으로 여름에 눈이 1m씩 덮치거나 인간이 만든 건물이 순간 없어져 가고, 비가 폭포처럼 솟아져 순간에 물바다가 되어 인간이 피난할 기회도 없어 그대로 물과 함께 바람과 함께 지구의 인간이 과거 수억년전 지구의 변동으로 재현되는 것은 지구의 외형성과 우주시스템의 불안정해 져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지구상에서 멸종이 될 것이며 인간이 상상치 못한 과거 지질시대의 1차 서식했던 것들이 새로눈 지구의 주인으로 인간이 전멸하는 에너지에 적응하는 뉴관리인이 튀어나올 것이라고 예측해도 그리 큰 충격은 없을 것이다.


해는 동에서 지구의 모든 것은 지구 자전 때 강열한 에너지로 인해 그 에너지에 적합한 우리가 말하는 바이러스와 동식물이 새롭게 태어나는 초기라고 볼 수 있다, 동쪽에서 열이 발생하여 거대식물들이 탄화되는 현상은 지구의 화석연료가 만들어지는 최초의 초기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그러면서 여름인데도 눈이 1m이상 순간 적설이 발생해 인간은 무기능 무참히 멸종 즉 탄생, 성장, 멸종의 지구 순환과정의 시대가 오고 있다. 그런 것은 지구의 지층의 화석이 증명해 왔다. 그래서 지구가 탄생하여 46억년이라고 예측이 고정된 것이 불확실한 것을 철석같이 믿고 공동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교육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이제부커 느끼게 될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주)이앤코리아고문.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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