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군산공장과 군산시자원봉사센터, 사랑의 김치로 나눔온도 높여!

김치 한 포기에 사랑과 희망을 담았다
양해수 기자 yhskj4819@hanmail.net | 2017-12-07 11: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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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양해수 기자]한국지엠 군산공장에서는 (사)군산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동절기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나누고자 지난 6일, 자원봉사센터 세미나실에서 전달식을 갖고, 김장김치 총 2800kg(10kg 280박스)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는 한국지엠한마음재단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임·직원들이 매년 설, 추석, 장애인의 날, 성탄절 등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명절이나 기념일 등에 다양한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주위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홍순경 한국지엠 대외협력단장은 “한국지엠 한마음재단에서 후원한 김장김치가 군산권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돼 따스한 겨울 밥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옥경 군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2017년을 사랑의 김장김치사업으로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취약세대 지원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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