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하우스, ‘태반가득 콜라겐 젤리’ 출시

100% 호주산 양태반 원료의 젤리형 제품, 간편하게 섭취 가능
콜라겐, 엘라스틴 등 20종 아미노산 함유돼 건강한 피부 필수품
비타민하우스, 이너뷰티 시장 주도 위해 다양한 제품 지속 출시
이명호 기자 lmh@localsegye.co.kr | 2018-02-12 11: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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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선도하는 비타민하우스가 사람의 태반과 가장 유사한 양태반을 주 원료로 한 뷰티 푸드 '태반가득 콜라겐 젤리'를 출시하며 다시 한번 '이너뷰티'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양태반은 인태반과 유사한 분자구조를 갖고 있어 건강한 피부의 핵심성분이 된다. 양태반은 우유의 1793%, 두부의 593%, 닭가슴살의 254%에 해당하는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을 정도다. 뿐만 아니라 태반에는 피부의 각 층을 채우는 콜라겐, 엘라스틴, 천연보습인자 등 총 20종의 아미노산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하우스의 '태반가득 콜라겐 젤리'는 청정지역인 100% 호주산 양태반 추출 분말을 주 원료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1포에는 발효된 양태반 추출물 340mg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하우스는 독성 및 변이원성 검사, 전염성해면양뇌증(TSE) 감염검사, 식약처 정밀검사까지 완료된 안전한 호주산 100% 양태반을 원료로 사용했다.

양태반은 먹기 힘들다는 고정관념도 깼다. 비타민하우스는 라즈베리·블루베리 농축액과 베지주스를 가미해 양 특유의 향취나 쓴맛을 없애고 상큼하고 달콤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하루 한 포를 가방 등에 간편하게 휴대하며 이지 커팅 방식으로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이너뷰티 전문몰인 플레이틴몰과 비타민하우스 공식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최민아 비타민하우스의 파트장은 "태반은 클레오파트라나 마리 앙투아네트, 양귀비 등 미녀들이 미용을 위해 섭취했던 이너뷰티의 원조"라며 "맛있고 간편하게 피부 보습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 수요가 많아 태반가득 콜라겐 젤리를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비타민하우스는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형의 다양한 이너뷰티 제품을 계속 출시해 국내 이너뷰티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너뷰티란 내면(inner)의 아름다움(beauty)을 추구하는 글로벌 트렌드를 말한다. 바르는 화장품 등은 일시적 효과를 얻지만 이너뷰티는 인체 내부의 건강을 유지·강화하는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가질 수 있어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이너뷰티 시장이 연평균 18%씩 고속성장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한국식품연구원의 조사 결과 지난 5년간 연평균 68.2%를 기록 중이다. 지난 2011년 국내 이너뷰티 시장은 약 500억원 규모였으나 지난해엔 5300억원으로 급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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