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새마을문고, 알뜰도서교환 시장…헌책 주면 새책 교환

박상진 기자 psj8335@hanmail.net | 2018-10-11 11: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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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새마을문고의 '알뜰도서교환 시장'.(의성군 제공)
[로컬세계 박상진 기자]경북 의성군 새마을문고는 오는 11~12일 군청 마당에서 독서를 장려하고 책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알뜰도서교환 시장을 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간 위주의 도서 1000여 권을 비치하고 범국민 책 읽기 운동 ‘한 도시 한 책읽기’ 사업의 선정도서인 ‘곰돌이푸-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300여 권을 배부한다.


특히 가정에서 보관중인 헌책 2권을 가지고 오면 신간도서 1권과 교환이 가능하다.


행사는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지만 11일에는 ‘1시간의 힐링 버스킹’ 공연으로 오후 7시까지 특별 연장된다.


김원한 의성군새마을문고회장은 “책을 통해 얻는 지혜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함께 나눌 수 있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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