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면역력이 필요한 환절기, 도다리가 딱이에요

담백하고 봄 내음 가득한 도다리쑥국용 재료 등 제철 수산물 최대 46% 할인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0-04-02 11: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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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봄 내음 가득한 강도다리를 비롯해 알관자·왕꼬막 등 제철 수산물을 선보이고 있다.(농협유통 제공)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은 도다리쑥국용 강도다리를 비롯해 알관자, 왕꼬막 등 봄 제철 수산물을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전 점에서 최대 46% 할인 판매한다.


‘봄 도다리, 가을 전어’라는 말이 있듯이 도다리는 봄에 제맛을 즐길 수 있다는 뜻으로, 봄철에 새살이 올라 영양학적으로 제철인 봄에 즐기기 좋다. 섭취방법은 회로도 먹고, 도다리 쑥국, 도다리 미역국, 도다리 조림 등으로 먹는다.


싱싱한 도다리와 봄 채소인 쑥의 어우러짐이 환상의 조합을 이루는 도다리 쑥국은 환절기에 입맛을 돋워준다. 도다리는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에서는 살아있는 강도다리를 탕용(쑥국용)으로 손질해 100g당 2950원 하던 것을 100g당 1590원으로 46% 할인 판매하며, 알관자(5알)와 왕꼬막(1kg)을 각각 9000원→6450원으로 28% 할인 판매한다.


또 3~5일까지 주말 3일간 ‘하나가득 조미김 기획상품(4g*16+16)’을 1만630원→5980원에, ‘올리브유로 구운 참쥐포채(200g)’를 7420원→6280원으로 할인 판매한다.

 

▲2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봄 내음 가득한 강도다리를 비롯해 알관자·왕꼬막 등 제철 수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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