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47번째 확진자 발생…덕양구 흥도동 거주중인 30대 남성

국내감염 23명, 해외감염 24명
최아침 기자 lo8899@naver.com | 2020-05-29 11:37:49
  • 글자크기
  • +
  • -
  • 인쇄

▲고양시청 전경. 

[로컬세계 최아침 기자]경기 고양시 4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 A씨는 고양시 덕양구 흥도동 28통에 거주중인 30대 남성으로 밝혀졌다.


47번 확진자는 지난 28일 38도에 이르는 발열과 인후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같은 날 서울 강북구 1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통지받고, 오전 10시경 덕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아 오후 9시경 최종 확진판정 받았다.


A씨는 28일 오후 11시 30분경 성남의료원에 입원해 치료 중으로, 거주지 등에 대한 방역 등은 끝마쳤고 동거중인 부인과 자녀1명은 특이증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최아침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