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외식처럼 즐기는 우리 한우 레시피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만 있다면 색다른 한우 메뉴 만들어볼까
한우자조금, ‘한우유명한곳’ 사이트에서 다양한 한우 레시피 소개
4월 12일까지는 ‘봄철 건강을 위한 한우 특가 온라인 기획전’ 열어 한우 할인 판매
이명호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20-03-26 11:45:32
  • 글자크기
  • +
  • -
  • 인쇄

▲차돌박이 냉이 된장찌개.(한우자조금 제공)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며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400번 저어 만드는 달고나 커피부터 1000번을 저어 만드는 계란 후라이까지 참신하고 새로운 레시피들이 등장하며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다채롭게 활용하는 요즘,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약해진 건강을 챙기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한우를 활용한 한우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학 미뤄져 아이들 음식 걱정이라면 한우 간식 어때요?


전국 유초중고 개학이 4월 6일로 또 한 번 미뤄지면서 아이들 또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아이들이 집에 있는 동안 뭘 먹여야 할지 고민이라면 한우를 활용한 아이들 간식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한우에는 면역력 향상과 피로 해소에 좋은 단백질과 아연이 풍부해 집에만 있는 시간이 긴 아이들의 건강을 챙기기에도 좋다.


‘면역력’ 하면 떠오르는 김치에 한우를 더한 아이들 간식이 있다. 한우 김치 퀘사디아는 한우 등심과 김치를 함께 볶아 치즈를 넣고 또띠야에 넣어 먹는 요리로 아이들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다. 한우 김치 볶음 감자튀김은 볶은 김치와 한우를 함께 넣고 구운 감자에 치즈를 뿌려 오븐에 굽는 방식의 퓨전 요리로 아이들 입맛에도 맞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메뉴다. 
 

▲한우 김치 퀘사디아.


간단한 한 끼를 원한다면 한우 주먹밥을 만들어보자. 다진 야채와 다진 한우를 넣고 볶은 후 삼각 주먹밥에 넣어주면 아주 간단하면서도 한 끼로 든든한 한우 주먹밥이 완성된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우울감 느낀다면 밥상에 활력을!


사회적 거리두기로 실내에만 있다 보니 우울감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이럴 땐 평소 해보지 않았던 음식으로 활력 있는 밥상을 준비해보자.

한우에는 심신에 활력을 주는 비타민 B군이 많이 들어있다. 두뇌 건강의 문제는 비타민 B6, B12가 결핍되면 나타나는 현상으로 한우에는 에너지 생산과 근세포 회복 및 신경 기능 정상화를 돕는 B12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기분 전환을 위해 색다른 메뉴가 먹고 싶다면 한우 차돌박이 국수를 만들어보자. 일반적인 소면으로 만드는 국수에 차돌박이를 볶아 올리는 것만으로도 정갈한 한 끼가 완성된다.


봄철을 맞아 차돌박이 냉이 된장찌개를 끓여보는 건 어떨까. 한우 차돌박이의 핏물을 제거한 뒤 끓는 국물에 넣고 익히면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다. 냉이 또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아 기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외출은 자제하더라도 집에서 산뜻한 봄을 느끼며 기분 전환을 해보길 추천한다.


집에서도 외식하는 것처럼 고급스러운 한 끼


한우 안심 스테이크도 요리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끓인 생크림에 버터를 넣어 만드는 생크림 소스나 레드와인에 블루베리와 블랙 올리브를 넣어 졸인 블루베리 와인 소스를 곁들이면 집에서도 레스토랑에 간 것같이 화려한 스테이크 요리를 만들 수 있다.

 

▲블루베리 한우 안심 스테이크.


만약 좀 더 간단하게 스테이크 요리를 즐기고 싶다면 한우 큐브 스테이크를 만들어보자. 한우 안심을 깍둑썰기로 썰어주고 허브 솔트로 간을 더한 후 준비된 양념과 함께 구워주면 완성이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사이트 한우유명한곳에서는더욱 다양한 한우 요리 레시피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는 4월 12일까지 ‘봄철 건강을 위한 한우 특가 기획전’을 진행해 1등급 이상 한우 등심, 불고기, 국거리 등을 20%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이명호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