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문호 선수, 화촉 밝힌다!

고현성 기자 khsung@localsegye.co.kr | 2018-01-11 11:47:50
  • 글자크기
  • +
  • -
  • 인쇄
[로컬세계 교현성 기자]롯데자이언츠 소속 김문호 선수가 결혼한다.

롯데의 외야수인 김문호 선수는 13일 오후 3시30분 부산 서면에 위치한 헤리움 웨딩홀에서 미모의 프리랜서 무용 강사인 신부 성민정 양과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첫 눈에 반한 김문호 선수의 적극적인 구애로 연애를 시작하게 됐으며, 7년 간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결혼을 앞둔 김문호 선수는 "2013년, 발목 부상 당시 대학생이던 와이프가 극진히 간호해줬고 그 때 이 여자와 결혼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긴 시간 만남을 유지해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운동에 매진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고현성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