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대 공법협의회 회장에 김경곤 박사 취임

박재영 기자 parkland95@gmail.com | 2019-10-03 11: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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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박재영 기자]2000년 초 IMF시절,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 도산 위기에 처한 기업들을 구하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창립한 공법협의회 3대 회장에 김경곤 박사가 취임했다.


현재 주식회사 인스코엔지니어링 사장이며 엠앤제이건설 주식회사의 대표이사인 김경곤 박사는 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본부에서 발주한 경부선 횡단공사인 ‘부산온골지하차도공사’가 시공 중에 있다.


또, 부산항만청에서 발주한 ‘부산 북항재개발 배후도로(지하차도)건설공사’, 전북 익산시청에서 발주한 ‘화순-동면간 도로개설공사 중 문덕터널공사’ 등 여러 공사에 새롭게 개발한 신기술을 도입해 나가고 있다. 

 

김경곤 박사는 “앞으로 신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해 3년 안에 세계의 기업 벡텔과 같은 토목 건설 전문 기술 회사와 같은 높은 기술력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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