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도 미래통합당 완진무장 후보, 청정농촌, 잘 사는 농촌, 문화농촌 건설 '눈길'

이승민 특파원 happydoors1@gmail.com | 2020-04-06 12: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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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 미래통합당 완주진안무주장수 김창도 후보.(사진=김창도 후보 제공)

[로컬세계 이승민 기자]제21대 총선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 선거구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김창도 후보가 깨끗한 농촌, 잘 사는 농촌, 문화농촌 건설을 주요공약으로 내세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무르익어 가고 있다. 선거철만 되면 공약들이 남발하고 진실과 거짓이 분명하지 않은 채 오직 표심 잡기에만 치중하는 후보들의 인기성 행보를 흔하게 엿볼 수가 있다.

지난 5일, 김창도 후보는 본지와의 전화를 통해 “지키지 못할 공약은 내놓지 않겠다”고 하면서 당선이 된다면 “농촌에서 발생하는 농업용 폐기물 문제, 도시지역에서 가져오는 각종 폐기물 매립 문제 등 환경오염에 관한 고질적이고 심각한 문제들을 먼저 완주진안무주장수지역에서 근원적으로 해결하여 청정하고 신선한 농촌환경의 본이 되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완주군은 도시농촌복합자족도시로, 진안은 인삼과 마이산, 무주는 태권도와 덕유산, 장수는 논개충절, 말산업 등 각각 지역의 특성을 살리고, 문화탐방지로 차원을 높여 심도있는 관광특구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주민들의 민의를 챙기고 소통하면서 전국 최고 수준의 완주진안무주장수군으로 품격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창도 후보가 출마지역을 돌며 한 표를 호소하고 있다.


안보전문가, 정책전문가로 이미 검증된 김후보는 “투철한 애국정신으로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도덕과 정의, 기준과 원칙이 분명한 선진사회를 만들어 청년이 희망을 가질 수 있고, 노인이 존경받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한편 김창도 후보는 국가정보원 안보수사관 출신으로 각계각층의 풍부한 인맥과 국내외의 다양한 정보망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김 후보는 법학 박사이자 행정학 박사로 퇴임 후엔 한국외국어대학에서 한국행정학 강의를 해왔다.

또한 폭넓은 사회활동도 겸하면서 다양한 경험과 더불어 주변의 신망을 받아왔다. 한국유권자총연맹 사무총장,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대외협력처장, 일자리창출본부장, 지방정부발전기획단장, 한국정책학회 이사, 아시아국제행정사 대표, 국가안보통일연구원 대외협력실장 등을 역임했다. 

 

▲완주진안무주장수 길거리에 걸려있는 김창도 후보 플래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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