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풀고개문화제 및 준공식 성료

남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마무리
박명훈 기자 culturent@naver.com | 2019-11-29 11: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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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오른쪽에서 세번째)가 지난 28일 남일면 초현리 풀고개센터에서 진행한 풀고개문화제 및 준공식에 참석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금산군 제공) 

[로컬세계 박명훈 기자]충남 금산군은 지난 2016년부터 기본계획을 수립 진행해온 남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 지난 28일 금산군 남일면 초현리에 풀고개센터를 준공함으로 마무리 됐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풀고개센터는 지역 간 연걸 거점 및 중심지기능을 담당해 마을간 연결을 활성화하고 다수 주민들에게 교육·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남일면 초현리에 풀고개센터가 생김으로 주변 마을들과 앞으로 많은 교류가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이 시설이 중심지 역할을 해 남일면과 금산군의 활성화에 일조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풀고개센터에서 진행된 풀고개문화제에서는 남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에 함께한 양소영 지역아카데미 팀장의 사회로 주민들의 난타공연, 남일초등학생들의 우클렐레 공연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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