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CC, "백두대간 바람과 호쾌한 스윙" 16일 2019시즌 오픈

박상진 기자 psj8335@hanmail.net | 2019-03-13 11:57:28
  • 글자크기
  • +
  • -
  • 인쇄

▲봄날의 하이원CC.(하이원리조트 제공)
[로컬세계 박상진 기자]하이원리조트(대표 문태곤)가 운영하고 있는 골프장 ‘하이원CC’가 오는 16일 2019시즌을 오픈한다.

하이원CC는 파72, 전장 6,592m의 규모로 해발 800~1100m상에 걸쳐 조성된 전형적인 산악형 골프장이다.

특히 1136m에 위치한 18번 홀은 국내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홀이기도 하며 공기 저항이 적은 탓에 낮은 곳에 위치한 골프장에 비해 비거리가 더 나온다고 입소문이 나있다.

하이원CC는 시즌 오픈을 기념해 내달 4일까지 그린피를 할인된 가격인 주중 7만원, 주말 9만원에 제공한다. 인근지역주민들은 추가 할인도 된다.

예약은 13일부터 가능하며, 하이원리조트 공식홈페이지나 하이원CC 대표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하이원리조트 관계자는 “봄이 오기만을 기다린 골퍼들을 위해 잔디교체, 교목식재, 야생화 군락지 조성 등 코스품질 향상을 위해 힘썼다”며 “백두대간의 시원한 바람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호쾌한 샷을 날려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박상진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