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Earth Human Epoch Conference]-(342) 온라인교육 교재개발 시급

마나미 기자 manami0928@naver.com | 승인 2022-01-10 12: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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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2년에 걸처 C-19의 변종이 되면서 교육이 온라인 보다 조금 휴교하면 될 것이라고 한 것이 오히려 더 강력한 상태로 확산되면서 초. 중. 고등 교육의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상황이다. 

 

고등교육에서는 가능했으나 초등에서는 쉬는 날이 된 것이다. 이런 관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시대에 알맞은 교육을 위한 교재개발이 당면한 과제라고 말할 수 있다. Online education textbook development urgently(온라인 교육 교재개발 시급)이 절실한 시기에 봉착하고 있는 것은 그저 예측할 수 없어서, 금방 끝나겠지 하면서, 심할 때는 등교를 중지하는 방법으로도 한계점을 넘어섰다고 볼 수 있다.

 

학교에서무엇을 배웠는지 기억이 없다는 아이들 목소리, 갑작스럽게 행동을 제재하고 원하지 않는 것을 해야 하는 것 등이 불안초조가 날로 커지면서 싫증이 강해저 핸드폰에 24시간 쥐고있는 것이 습관처럼 되었다는 것은 교육바이러스에 걸려 아무 것도 하기 실은 날 걸이두고 걸어야하고 몆사람임지지말라, 마스크를 써리 밖에 나가지말라 등 탄생하여 아렇게 제한된 생활은 처음 맞는아이들은 불안 초조로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 어른들은 모두 백신을 맞는데 아이들은 소식이 없어 이것 우리만 죽는 것 아닐까라는 의문 속에 더더욱 불안하여 핸드폰을 더 강하게 쥐고있게 된다. 

 

초중고등에 온라인 교육이 준비부족으로 쉽게 이루어지진 않는데 그것을 처음 대하는 학생들은 유령같은 교육이 된 것 같아 왜 내가 유령이 되어야지 하면서 옆집 애들과 모여 소곤소곤 하는 것도 불법, 아아 이제 세상이 뒤집히나 하는 생각에 학교 못가고 온라인 교육도 없고 그저 학년은 올라갖네...친구의 할아버지가 코로나로 돌아가셨다고 밖에 나가지 말라 그 집 근처도 가지 말라 등등 태어나서 처음 내 맘대로 못하는 세상이 무서워서 살살 걷고 여기저기 쳐다보면서 누군가가 무서운 것을 퍼트리지 안하가 생각에 푹 빠져 발걸음이 무거웠다. 

 

밥상머리에서 아버지는 밖에 나가지 말고 집에 있어라, 친구도 만나지 말라, 마스크 꼭 써라 등 평상시보다 주의사항이 밥그릇이 디 비었어도 계속 되는 주의사항은 달달 외웠다.


모두가 독감 정도로 생각해서 뭐 조금 있으면 지나가겠지 하고 모두 학생 선생님 교육에 준비가 없었다, 그러나 장기간 1, 2년이 되면서 학년을 올려아 하나 아니면 그대로 두어야 하나 또 온라인교육으로 바꿔 지려면 그에 합당한 교재가 준비되어야 하는데 전혀 없어 이건 것이 왜 의무교육에 말이 없이 쉬는 것만으로 이제 불안 초조한 것은 노는 것이 아니라서 머리가 지근지근 하다고 호소하는 아이들, 의무교육은 지시에 따라 해야 하는데 온라인 교육을 하려고만 하고 있으며 조금조금 기다리는 것이 습관이 되어 교육자도 준비가 없다, 

 

교육시간 방법 등이 불확실하여 전달이 안되는 것으로 인해 2년간은 교육이 함정에 빠저 헤매고 있다. 그러므로 이에 대한 강한 지침이 그들의 인생을 바르게 하는 것이라 한다면 교육자는 온라인을 위한 준비를 안하는 것은 예측 불가하기에 또 내 맘대로 교육을 할 수 없고 온라인을 위한 교재도 없어 모든 것이 그저 위만 쳐다보고 있을 뿐이다. 

 

지구는 있으나 말이 없어 행동을 못하고 있다면 무엇이 문제일까요? 콘텐츠개발원이 활동 해야겠죠, 그러나 의무교육이라서 문학콘텐트처럼 할 수 없는 것이라서 위만 쳐다 보다 이렇게 교육환경이 제 기능을 못하고 있게 된 것이라고 말 하는 편이 속이 좀 시원한 것 아닌가생각이 드네요. 위기에는 스스로 행동해야하는 것인데 아마 그것이 위기라고 느끼지 못하고 오오 왜 휴교 안해 기다리는 것이라면 말할 필요성이 없을 것이다. 이제 지구의 에너지 변화로 인한 것이므로 조금 더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을 위해 교육용 교재 즉 온라인교재 개발이 긴급한 시대이다라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 고문. 땅물빛바람 연구소장,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풍수지리감정사연맹 총재. 구리시 미세먼지 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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