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간세회의2020]-(97)2020의 경쟁자들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07-14 1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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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명예교수

COVID-19의 바이러스는 수백년만에 나타나 공격전에서 성공한 바이러스이다. 인간의 생각은 그러다 말겠지 하는 동안 1차 공격, 2차 공격으로 초토화하고 있다. 인간은 전쟁준비 없는 사이에 코비드19의 공격에는 속수무책 이었다. COVID-19가 공격하기 시작은 2019년 12월이다. 어디서 발원 했는지에 대한 것을 피하기 위해 일반적인 것보다 힘으로 바이러스 명칭으로 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그 발원지는 지을 수 없는 것이라서 누군가는 그 곳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것 또한 타당한 것이다 라는 것과 발 빼는 측과의 갈등은 크게 남아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전개되는 코비드19는 힘을 보중하고 경험으로 더 강한 공격을 2차로 감행함에 따라 인간은 우왕좌왕하는 현상을 보고 인간이 후드 체인의 최상위에 있다고 교육받은 것이 무색하게 힘없이 쓰러져가는 현상을 보는 사람의 생각, 아니 논리를 다시 정립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것은 그렇고 찬란한 과학역사상 인간은 병으로 즉 바이러스에 의한 수입증대, 잡을 수 있는 준비가 있어야 성공할 것이나 후드 체인에서 사람이 가장 상위로 인정될 떄 인간이 만들었다고 힘이 없으면서 생각대로 한 것뿐이라는 말을 듣겠죠.


바이러스는 인간보다 아주 오랜 역사적 근거를 갖고 있다는 것은 지구의 화석 중 1억3500만년 전에서 살아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바이러스가 1억년 이상을 자신이 활동할 수 있는 조건이 될 때 까지 긴긴날을 기다렸을 것이다. 그럼 인간은 무엇을 했을까요. 세상이 멸종으로 다가오는 것을 못보고 있었다는 것이라고 말 할수 있어요. 코비드 19가 활동하기 시작한지 7개월 아직도 자연환경 즉 하늘만 믿고있는 것 뿐이라는 것은 그것을 잡을 수 있는 무기와 방어 기술이 대단히 힘없이 있다고 한다면 여러 가지로 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는 동안에 바이러스는 2차 공격을 잘 했다고 인정하는 것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하다면 이제 겨우 2차전인데 다음은 3차, 4차전에는 어떠할끼라고 생각하면 그것은 지구에서 인간은 별종이 될 것이라는 것 정도는 예측가능한 것이 아닐까요.


주라기 시대 순간 거대 공룡이 멸종한 것을 아직도 무엇에 의한 것인지 불분명하여 그저 주라기 시대에 멸종했다는 것이다. 지구의 역사 속에서 변화를 거치면서 멸종, 탄생이 수없이 거듭되어 왔다는 것은 인간이 관리할 수 없는 것이라면 그것은 불가항력이라는 것, 대책은 없다면 지질시대의 변화가 순환되는 현상이라고 말 할뿐, 더이상 문제를 제기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지구에서 인간은 이제 새로운 것과 싸워 무참히 패배한 것이라면 그것은 멸종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별종 생각만 해도 무시무시한 이야기이며, 그러나 인간의 능력은 이제 한계점에 왔다고 보아야 하며 그 다음의 대책이 절실한 것은 예측 뿐이다.


COVID-19가 기습공격으로 인간은 허둥지둥하여 바람 부는 대로 어디론가 이동할지 불분명한 것이지만 안심시키기 위해 미세먼지용 KF94 마스크를 대용으로 하면서도 시장원리 보다 통제하여 COVID-19에 적합한 마스크로 대처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어딘가 집중되는 현상이 시장 경제적 결과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결국 시장에 맡기는 것이라면 처음부터 그렇게 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 아닌가 하고 모두 속마음을 갖게 되었다는 것은 무엇인가 불평불만이 있다는 것은 COVID-19와의 전쟁에서 패배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 회장, (사)해양문화관
광발전회 고문, ㈜이앤코리아 고문, 구리시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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