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희선 전 도시재생본부장, '행정2부시장'에 임명

이명호 기자 lmh@localsegye.co.kr | 2018-08-07 12: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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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이명호 기자]서울시는 7일자로 행정2부시장에 진희선(54) 전 도시재생본부장이 임명됐다고 밝혔다.


진 행정2부시장은 제23회(87년) 기술고시 출신으로 도시관리과장, 주거재생정책관, 주택건축국장을 거쳐 2015년 1월부터 도시재생본부장으로 근무했다.


특히 재생 전문가로서 주거생활권 특성을 살린 정비사업의 패러다임을 마련하고 개발과 보전의 조화를 이루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시 관계자는 “행정2부시장은 대통령이 임용권을 갖고 있는 차관급 정무직 국가공무원으로 대통령 재가를 거쳐 임명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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